아직 기어다니지도 못하고 배밀이만 겨우 하는 녀석이,
두 다리로 일어서는데 맛을 들여서는 잠시도 그냥 앉아있지를 않고 계속 잡아달라고 보챕니다.
언제 이렇게 컸나 싶네요.
두 다리로 일어서는데 맛을 들여서는 잠시도 그냥 앉아있지를 않고 계속 잡아달라고 보챕니다.
언제 이렇게 컸나 싶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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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현이 눈을 보니 아빠의 동선이 그려지는구나 ㅋㅋ
설에는 서는 모습 좀 보겠구나 ㅎㅎㅎ 정말 금방 크는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