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고 저는, 모바일 앱 센터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 강사가 되었습니다.
오늘을 시작으로 3주간 방학 특강을 시작하게 되었는데,
대학 강의는 무려 5년만이라 설레기도 하고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많이 생기네요.
첫 출근에 다섯 시간을 떠들어 댔더니 목이 따끔거리지만, 재미있었습니다.
학생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는 했다고 생각 하는데, 과연 학생들도 재미있었을지는 의문이네요.

어떤 좋은 앱들을 함께 만들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.
열심히 해볼게요.


Posted by K. Mart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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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oon T Kwon 2011/07/22 00:1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형님 잘 지내십니까? ㅎㅎㅎ
    저도 담에 앱 만드는거 가르쳐 주세요 ㅎㅎ

    • Favicon of http://martinblog.tistory.com K. Martin 2011/07/23 01:2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순태! 오래간만이네.
      한국에 들어온거는 알고 있었는데 전화도 한 통 못했다.
      잘 다녀왔니?
      조만간에 한 번 보자. 연락할게.